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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아이템 분식시장 관련, 놀부 ‘공수간’ 단독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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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시장의 경우 시장 진입자가 많은 선호 창업아이템인데다가 이미 다수의 브랜드와 매장들이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 하지만 오랫동안 유행을 타지 않고 운영돼 왔고 시장이 안정기에 다다른 검증된 사업이기도 하다. 따라서 튼튼한 본사와 브랜드를 엄선해 도전한다면 높은 성공 가능성을 기대할 만 하다.

이에 놀부는 프리미엄 분식 전문 브랜드 공수간의 단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놀부는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제반행정비 등 4개 항목의 창업비용을 지원해주는 ‘4無면제’ 창업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업종변경 시에는 간판, 내부사인 교체 등에 드는 비용을 할인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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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부는 프리미엄 분식 전문 브랜드 공수간의 단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놀부는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제반행정비 등 4개 항목의 창업비용을 지원해주는 ‘4無면제’ 창업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놀부의 사업설명회는 오는 13일 진행예정이며 장소는 접수 시 별도 안내될 계획이다. 특히 공수간은 특수상권 후보지 리스트를 브리핑할 예정이다. 상담문의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상담전화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놀부는 전화로 상담신청을 하면 각 지역 센터장이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무료 업종전환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놀부는 외식업 프랜차이즈 중 특수상권 창업이 활발한 브랜드 중 하나다. 낮에는 공수간, 밤에는 놀부옛날통닭을 파는 일명 하이브리드 형태의 매장 개점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는 매장 규모, 비성수기 혹은 성수기 등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꾸준한 월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

대형마트, 쇼핑몰 푸드코트, 백화점 등의 특수상권은 1년 내내 꾸준한 유동 인구 확보로 특별한 홍보활동을 최소화하는 가운데서도 고객 유치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놀부 관계자는 10일 “전국 슈퍼마켓, 각종 대형마트, 백화점, 역사, 공항 등 등 특수상권에 점포를 출점함으로써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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