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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 꽃미남 세아들과 바닷가 망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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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의 전설 데이비드 베컴과 그의 꽃미남 아들들이 한 장에 사진 속에 담겼다.

최근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바닷속에서 촬영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들들은 그의 장남 브루클린(18), 차남 로미오(15), 셋째 크루즈(11)다. 이 사진에 베컴은 '나의 아름다운 아들들과 석양'이라고 적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진은 지난해 마지막말인 12월 31일 영국령인 터크스카이코스 제도에서 촬영됐다. 지난해부터 미국 뉴욕의 한 대학에 다니는 브루클린이 겨울방학에 귀국하면서 가족들이 오붓한 휴가를 보낸 셈. 사진 속에는 아내 빅토리아와 막내 딸인 딸 하퍼 세븐이 빠져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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