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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한지우, 압구정서 헌팅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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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우가 근황을 전했다.

한지우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샵 왔더니 너무 신나. 발렛하고 샵 가는데 어떤 분께 헌팅당해서 ‘저 애엄마에요!’ 라고 되려 제가 도망쳤어요. 역시 압구정은 여전히 헌팅이 심하구만”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올해 나이 36세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었다.

이에 쇼호스트 천우정은 “크흐 아직 죽지않았어. 너무 예뻤다고 진심”이라 댓글을 달며 호응했다.

'리틀 송혜교'라 불리는 한지우는 지난 2017년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했다. 2020년 딸을 출산했다.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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