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과학

“007 처럼? “…손목시계 ‘디카’ 나왔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어디에 쓸려고…

‘007’ 같은 첩보영화에서나 사용할 것 같은 디지털카메라(이하 ‘디카’)가 홍콩의 한 인터넷쇼핑몰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인터넷쇼핑몰 ‘브랜도 워크샵’(Brando Workshop)은 고급손목시계 모양의 디지털카메라 ‘스파이 마이크로 카메라 와치’(Spy Micro Camera Watch)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게 무슨 디카야?’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시계문자판에 적힌 숫자 ‘2’를 유심히 살펴보면 렌즈가 달려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브랜도의 설명에 의하면 이 디카에는 2GB의 메모리를 내장돼 있으며 촬영한 이미지를 352×288픽셀의 해상도로 제공한다. 또 AVI포맷형식을 지원하기 때문에 동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촬영한 이미지는 디카의 왼쪽측면 부분에 달린 USB포트를 이용해 컴퓨터로 다운로드하면 된다.

미화 236달러(약 25만 5000원)에 ‘스파이 마이크로 카메라 워치’를 판매하고 있는 브랜도 워크샵은 “이 디카가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브랜도 워크샵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철 기자 kibo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