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국내연예
[NOW포토] 왕가위, ‘동사서독 리덕스’로 부산영화제 참석
조민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10.09 19:01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의 상영작인 ‘동사서독 리덕스’(Ashes Of Time Redux)의 기자회견이 9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 스카이홀에서 열렸다.
안성기의 사회로 열린 기자회견은 왕가위(王家衛) 감독이 참석해 질의 응답과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동사서독 리덕스’는 ‘아비정전’, ‘중경삼림’, ‘화양연화’ 등으로 유명한 왕가위 감독의 동사서독을 새로 복원하고 재편집한 버전이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부산)
blue@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왕가위 감독 “노력하는 모든 영화인이 영웅”
[NOW포토] 아시아 영화의 거장 왕가위 ‘부산을 찾다’
[NOW포토] 왕가위 “동사서독은 나에게 의미있는 영화”
[NOW포토] 왕가위 감독 “부산국제영화제 왔어요”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13세 제자 아이 낳은 여교사…결국 유죄 인정, 美 시끌 [핫이슈]
13세 제자의 아이를 낳은 미국의 전직 초등학교 여교사가 아동 성적 학대 사건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교사 자격을 포기하고 징역 5년을…
국제 일반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변명에 호주 발칵 [핫이슈]
호주의 30대 여성 교사가 10대 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호주 ABC 방송에 따르면 테일라 리 브레일리(3…
문화 일반
성욕 탓인 줄 알았는데…상대 떠날까 봐 성관계, 남녀 모두? [라이프+]
상대가 떠날까 봐 성관계를 하는 심리는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미국 연구진이 연애 중인 남녀를 조사한 결과 외도를 걱정할수록 의무…
국제 일반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의 회고 [밀리터리+]
미군 정찰기 조종사가 북한 영공 침범을 피하려다 기체 손상을 감수한 경험을 공개했다. 비행 중 이상이 생겼지만 북한 쪽으로 향하지 않…
국제 일반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와 날았을까? [밀리터리+]
우리 기술로 개발한 전투기 KF-21 보라매가 미 공군 전력과 처음으로 편대비행에 나섰다. 30일 군에 따르면 제16전투비행단 예하 …
이슈 포착
[포착] 이곳이 ‘지옥 감옥’인가?…엘살바도르 초대형 교도소 둘러본 페루 대통령
엘살바도르의 수감시설을 그대로 본뜬 초대형 교도소가 중남미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할 조짐이다. AP통신 등 외신은 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TWIG
연예/이슈/라이프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모유 수유도 못 해”…‘넷째 임신’ 박주호♥ 안나, 유방암 3기였다
‘이 나라’ 과일 유명한데…“발톱 파내던 칼로 손질” 관광객 ‘경악’
“건망증 심한 상태” 충격…백지영, 치매 검사받았다
“돈 한 푼 안 쓰고 하루 종일 놀아요”…中청년들 ‘이곳’으로 몰리는 이유
“3번 만난 女와 왜”…천안 日 여성 살해 동기 “성범죄 가능성 열어둬”
전 남친 집 찾아가 “몸에 불 지르겠다” 인화성 물질 뿌린 20대女…구속영장 기각
“유명 여배우가 승무원들 깨물고 때려” 체포 3주만에… “정말 죄송” 결국 사과
서울EN
연예 핫이슈
‘전원일기’ 함께했는데…김용건이 고 최불암 빈소 못 가는 이유
‘49세’ 강수정 “임신일 수 있다” 산부인과 검사 결과 ‘깜짝’
김광규, 송도 떠났다…“28년 걸렸다” 연희동 자가 마련
“모유 수유도 못 해”…‘넷째 임신’ 박주호♥ 안나, 유방암 3기였다
“건망증 심한 상태” 충격…백지영, 치매 검사받았다
홍진경 “팬티 버렸다”…변비약 먹고 순례길 걷다 ‘대참사’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양홍원, 이번엔 홍대 클럽서 포착
김민, 집 공개 후 사생활 침해 토로…“모르는 사람들 마당까지 들어와”
‘이혼’ 고지용, 재결합 소식 전해졌다…“미처 못 나눈 이야기”
전원주, 요즘 사람 잘 못 알아봐…“기억력 점차 떨어져”
“축복 속에서 행복한 결혼식 올려”…송지호, 깜짝 소식 전해졌다
‘인형미모’ 걸그룹 키키
‘나혼산’으로 뜬 김민, 대선배 최민식에 ‘욕설’…첫 촬영이었는데
장항준 ‘왕사남2’ 주연 조정석 낙점…“출연료 800억 줘야”
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프러포즈…상대는 ‘이 연예인’이었다
이계인 “너 맞을래? 죽을래?”…이용식 딸 결혼식서 싸웠다
닉쿤 “얼굴에 ‘이 시술’ 받고 왔다”…또 달라진 외모 ‘깜짝’
장원영, 클로즈업도 완벽한 ‘인형 미모’
월드피플+
신생국 ‘베르디스 공화국’ 건국한 21세 청년 UN 식당서 상 받았다
지난해 크로아티아와 세르비아 사이에 자칭 ‘베르디스 자유공화국’을 건국한 영국 청년이 유엔(UN) 본부 내 대표단 식당에서 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25일(현지시간) 영국 출신의 베르디스 자유공화국 대통령 대니얼 잭슨(21)이 코트디부아르에 구호 물품과 인도주의적 지원을 보낸 공로로
네덜란드 첫 게이 총리 “내년에 아빠 된다”…대리모 통해 출산
네덜란드의 첫 성소수자 총리 롭 예턴(39)이 대리모를 통해 자녀를 얻게 됐다. 그는 1987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총리 기록까지 보유하고 있다. 네덜란드는 대가를 주고받지 않을 경우 대리모 출산이 가능한 나라다.예턴 총리는 이날 태아 초음파 이미지를 들고 약혼자 니콜라스 키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
글로벌 탑뉴스
트럼프, 김정은에 손 내미는데…北 ‘8조원 해킹’ 지목한 FBI
미국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 가능성을 열어둔 날 북한을 대규모 가상자산 해킹의 배후로 지목했다. 국무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회담 의사를 재확인했고 연방수사국(FBI)은 북한 해커들의 자금세탁 움직임을 공개했다.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같은 달 29일 전후
13세 제자 아이 낳은 여교사…결국 유죄 인정, 美 시끌
13세 제자의 아이를 낳은 미국의 전직 초등학교 여교사가 아동 성적 학대 사건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교사 자격을 포기하고 징역 5년을 권고받는 조건으로 검찰과 합의했다. 법원은 내년 1월 형을 선고할 예정이다.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 지역 매체 등에 따르면 뉴저지주 미들타운십의 전 교사 로라 카론(3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군함 3척 사이에 해경선까지…中 함대 태평양 진출, 주변국
케찹 : 세계이슈
“평생 약가방 들어줄게요”…키 90㎝ 남편 업고 왕진 다닌
태양이 죽고 나면 행성들은 어떻게 될까
홍콩 가는 ‘상어 지느러미’ 4200개 알고 보니…콜롬비아
패트리어트 아성에 도전하는 안두릴의 스틸핀 요격미사일
중국 AI 모델 성장 막을 수 없다? 더 강해져서 돌아온 ‘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