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국내연예
[NOW포토] 안소희 ‘붉은색 원피스’ 입고 레드카펫 입장
조민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10.22 19:11
제 2회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가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배우 탁재훈과 최정윤의 사회로 열렸다.
이날 홍보대사인 원더걸스의 안소희가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문화 일반
“성관계 거부하더니”…남편 옷장서 ‘리얼돌’ 발견한 아내 사연, 이혼 가능? [라이프+]
지속해서 성관계를 거부해 온 남편의 방에서 사람 크기의 리얼돌을 발견한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9일 양나래 변호사는 자신의 유…
국제 일반
“31세 의붓아버지와 성관계 후 임신”…19세 여성, 英서 충격 고백 [핫이슈]
영국에서 19세 여성이 31세 의붓아버지와 성관계를 한 뒤 임신했다는 사연을 공개했다.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남성은 자신의 아이가 아…
문화 일반
“길거리서 대놓고 키스”…이런 커플이 더 행복했다? 461명 분석 [라이프+]
연인과 함께 있을 때 손을 잡거나 포옹하고, 때로는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키스하는 행동이 연애 만족도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
국제 일반
김정은 핵잠에 맞불?…한국도 ‘장보고-N’ 속도낸다 [밀리터리+]
한국이 북한의 핵추진잠수함 개발에 대응해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장보고-N’ 사업에 속도를 낸다.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이 전담 조직을 확…
국제 일반
“북한은 푸틴에 무기 주는데, 한국은 거부”…뿔난 우크라 매체들 [밀리터리+]
한국이 우크라이나의 방공망 체계 지원 요청을 사실상 거절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매체들은 일제히 해당 소식을 타전했다. 우크라이나 국영…
국제 일반
“KF-21 드디어 실전”…첫 인도 사흘 전 ‘이 무기’ 먼저 온다 [밀리터리+]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다음 달 공군에 처음 인도되면서 본격적인 전력화 단계에 들어간다. 첫 양산기가 공군에 넘어…
TWIG
연예/이슈/라이프
“변태XX, 와봐!” 성추행 삼촌에 칼 든 조카…대법이 뒤집었다
‘이대 서양화과’ 하영 그림 실력 보니…동문 노윤서까지 소환
‘55세’ 심현섭 “2세 만들려고 하루 8번 했다가 기절”…의사도 당황
‘♥10살 연하와 결혼’ 유명 가수 “아내와 흔들리고 있다” 충격 근황
역사학자 심용환 “하영 증조부 안상호, ‘친일파’ 규정은 위험한 발상”
호날두, ‘9살 연하’ 조지나와 10년 동거 끝… 마침내 결혼식 올렸다
이지현 “침대서 한 발짝도 못 나왔다” 최악 고통…공기로 전파된다는 ‘이 병’ 뭐길래
하영父 “조부, 의친왕 가까이서 보필…친일 연루 생각 못했다” 사과
“하이닉스 조끼는 소개팅 불패”…의사·변호사급 ‘신랑감’ 됐다
천하람, 머리 자르고 논산 입소…“진짜 사나이 찍나” 비판도
서울EN
연예 핫이슈
“그런데 보검아 무슨 붓기?”…션, 박보검과 새벽 러닝 인증
백진경, 영국인 남편 만난 비결 공개…“‘남미새’로 살면 좋은 일 생겨”
공승연, 완벽한 가을 여인
“어느새 노총각” 2000년대 아이돌, 깜짝 ‘결혼 발표’
‘이대 서양화과’ 하영 그림 실력 보니…동문 노윤서까지 소환
‘55세’ 심현섭 “2세 만들려고 하루 8번 했다가 기절”…의사도 당황
‘♥10살 연하와 결혼’ 유명 가수 “아내와 흔들리고 있다” 충격 근황
ITZY 유나, 현아 ‘버블팝’ 몸매까지 완벽한 커버…잘록 허리+S라인
‘런닝맨’ 나왔던 여배우 남동생 “38살에 배달 일 한다”
‘-10㎏’ 홍현희, 위고비 의혹에 “결백”…직접 공개한 식단
정해인,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속 작품 홍보 계속…‘엿사랑’ 1위 공유
장현승, 이런 모습이?…다크한 이미지 벗은 ‘순백의 비주얼’ 화제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연예계 떠나 ‘이 일’ 하고 있었다
‘4억 전세사기’ 박세미, 돌려 받은 피해금 기부…“내 돈 아니었나 싶어”
안은진, 청순 미모 폭발…깜찍한 표정 ‘사랑스러워’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사실 무근”…과거 강동원·이지아 대응 어땠나
‘결혼 11년차’ 유명 연예인 “아내와 8년째 스킨십 안해” 충격 고백
“4대째 의사 집안” 자랑했다가 ‘친일 후손’ 의혹 터진 여배우
월드피플+
6일간 잔해 속 버틴 3살 꼬마의 기적…구조 소식에 베네수엘라 ‘울컥’
지난 24일(현지시간) 발생한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사상자가 속출하는 상황에서도 한 줄기 희망은 꺼지지 않았다. 1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30일 새벽 구조 작업 6일째에 세 살 어린이가 잔해 속에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클리버 모란으로 확인된 이 소년은 이날 새벽 라과이라주 로스 코랄레스 가든 건물 잔해 속에서
러 군 잡으면 포인트 적립?…‘드론 아버지’ 35세 우크라 국방장관의 자신감
우크라이나가 갈수록 전장에서 맹위를 떨치는 드론에 대한 자체 평가를 내놨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하일로 페도로우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은 자신의 텔레그램에 우크라이나군이 운용하는 드론이 올해 상반기 80만 개 이상의 러시아 자산을 공격했다고 밝혔다.그는 “우크라이나군이 전선 후방에 있는 주요 군사 시설 및
글로벌 탑뉴스
“북한은 푸틴에 무기 주는데, 한국은 거부”…뿔난 우크라 매체들
한국이 우크라이나의 방공망 체계 지원 요청을 사실상 거절한 가운데, 우크라이나 매체들은 일제히 해당 소식을 타전했다.우크라이나 국영 통신 우크린포름은 11일(현지시간)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을 거부(refuse)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요청에도 한국은 우크라이나에
김정은 핵잠에 맞불?…한국도 ‘장보고-N’ 속도낸다
한국이 북한의 핵추진잠수함 개발에 대응해 한국형 핵추진잠수함 ‘장보고-N’ 사업에 속도를 낸다.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이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잠수함 설계·건조는 물론 원자로를 포함한 핵추진체계 개발을 맡을 별도 조직까지 가동한다.11일(현지시간) 미국 해군 전문매체 네이벌뉴스 등에 따르면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의 핵추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男이 가장 끌린 女몸매 따로 있었다…가슴보다 중요했던 ‘이
군함도 잠수함도 아직인데 ‘65조’…獨 TKMS, 주문서가
“불륜 폭로하겠다”…유부남과 만난 19세女, 콜롬비아서 10
김정은, 푸틴 도우러 보냈더니 역효과?…한미 “북러 전술까지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로켓 2500여발 쏟아붓겠다”…‘천무 맞수’ M270 우크
中 항모 잡는데 왜 한국이?…美, ‘한국 잠수함’ 콕 찍었다
“최강 K2 전차도 북한 드론 앞에선 별수 없다”…한국 대응
“너무 예쁘긴 한데”…1분 광고에 5400만원 버는 女배우
“천궁Ⅱ 얼마나 잘 팔리길래”…미사일 공장까지 더 짓는다
케찹 : 세계이슈
아기자기한 바위 비경을 품은 홍성 용봉산
눈도 없는 AI가 “하루 종일 편안해요”…中 가상배우 렌즈
이별 통보에 16세 여자친구 안고 강으로…혼자 살아나 17년
태국 부적 하나에 ‘600만원’…1200만 中청년 취업난이
AI가 찾았다…은하 떠돌아다니는 초거대 방랑 블랙홀 포착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