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이 자신의 주연작인 ‘고맙습니다’, ‘불한당’에 이어 ’타짜’까지 드라마 3편을 연이어 일본에 진출시켰다.
장혁은 드라마 ‘타짜’의 프로모션을 위해 지난 18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타짜’는 내년 1월 24일부터 한류 전문 위성-케이블 채널 Mnet 재팬에서 방송된다.
이로써 장혁은 세 작품을 연달아 일본에 진출시키며 한류스타로서 주목받고 있다.
장혁은 오는 24일 마이니치신문, 다케쇼보 등 일본 주요 신문 및 방송사 50여 곳과 인터뷰 및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오는 20일 장혁의 생일을 맞아 20일과 22일 도쿄와 오사카에서 각각 팬미팅이 열린다.
이번 프로모션을 주최하는 Mnet 재팬 관계자는 “일본 내에서 장혁씨의 높은 인기로 인해 한국에서 ‘타짜’가 방영될 당시부터 현지 팬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이에 이번 장혁씨의 방문 소식에 현지 언론의 취재요청 및 팬들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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