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이혜영 ‘세월은 흘러도 변함없는 몸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MBC 월화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혜영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방송될 ‘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신데렐라의 꿈을 남편을 내조함으로 다시 이루려는 미시 주부의 이야기로 멜로와 코믹을 접목시킨 독특한 장르의 드라마이다. 16일 밤 9시 55분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