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리치 소속사 “홍진주와 좋은 관계로 교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리치의 소속사가 리치(본명 이대용 24)와 프로 골퍼 홍진주(26)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리치의 소속사는 23일 보도자료 통해 “리치가 홍진주 선수와 서로 좋은 관계로 교제한 것이 맞으며 지금은 각자의 일에 충실하기로 했다. 가수와 스포츠선수와의 만남이기 때문에 지금은 아주 중요한 시기이다. 그 이상은 묻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홍진주 선수가 대회 때문에 미국에 있고 리치도 음반 활동 때문에 서로 바쁜 상황으로 서로 응원하는 관계”라고 말했다.

리치와 홍진주 선수는 지난 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했으며, 약 6개월째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것을 밝혀졌다.

지난 1998년 그룹 이글파이브로 가요계에 데뷔한 리치는 지난 2002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 12일 디지털 싱글 ‘힘들어’를 발표했다.

리치와 열애중인 프로골퍼 홍진주는 2003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 입회했으며, 지난 2006년 美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코오롱-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바 있다.

(사진출처=리치월드, 홍진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화성에 물 있었다…사하라서 발견된 ‘화성 운석’ 알고 보니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