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이다해, 비와 함께 홍콩 동반 출국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비와 이다해는 6일 홍콩에서 열리는 패션쇼 무대에 서기 위해 함께 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날 비(Rain, 본명 정지훈) 보다 일찍 도착한 이다해는 오전 7시 30분 출국장으로 들어갔다. 30분쯤 지나자 출국장으로 비가 모습을 드러냈다.

비는 얼마 전 론칭한 의류 브랜드 ‘식스투파이브’의 디자이너 겸 전속모델로 같은 소속사 식구인 이다해와 함께 패션모델로 2009 F/W 런웨이에 선다.

이번 홍콩 패션쇼에는 홍콩뿐만 아니라 중화권 스타들과 패션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식스투파이브’의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비의 탁월한 패션 감각을 홍콩 및 중화권에 선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