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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본좌’ 허경영 “토크쇼로 국가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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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본좌’ 허경영 총재가 토크쇼 계획에 대해 입을 열였다.

2007년 제 17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큰 화제를 모았던 허경영 경제공화당 총재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공직선거법위반)로 형이 확정돼 1년 6개월간 수감됐다.

지난 23일 여주교도소에서 출소한 허경영은 29일 방송되는 Y-STAR ‘궁금타’ 인터뷰에서 “본좌 허경영 쇼를 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의 문제점, 비전을 밝히는 쇼를 할 것”이라며 “벌써 몇 군데 방송국에서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고 ‘허경영 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이어 “신종 인플루엔자는 연습게임을 하는 것이며, 신종 인플루엔자 보다 더 무서운 ‘찰나 인플루엔자’가 올 것”이라고 단언했다.

또 허경영은 “마이클 잭슨 사망 3일전 그의 영혼이 내게 찾아왔었다. 온 몸에 예수처럼 못 박힌 자국이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Y-STAR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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