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엘비스 프레슬리 17세 손자, 팝가수 데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팝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손자 벤자민 프레슬리(17)가 팝 가수로 데뷔할 전망이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최근 “세계 최대의 레코드사 유니버셜 측이 벤자민 프레슬리에게 앨범 5장을 내는 조건으로 5백만 달러(한화 약 58억 원)짜리 계약을 제시했다.”며 “레코딩 작업이 이미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벤자민 프레슬리는 “할아버지의 것과는 전혀 다른 음악이 될 것”이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벤자민 프레슬리는 엘비스의 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와 그의 남편 대니 커프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들 커플은 그러나 지난 1994년 파경을 맞았으며 리사 마리 프레슬리는 이혼 20일 만에 마이클 잭슨과 결혼해 화제를 뿌린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음악통신원 고달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