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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오대규, 김희정을 번쩍! 그러나 치마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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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2시 서울 마포 가든호텔 무궁화홀에서 열린 KBS 2TV 주말연속극 ‘수상한 삼형제’(연출 진형욱, 작가 문영남)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오대규, 김희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솔약국집 아들들’의 후속으로 오는 17일 첫방송되는 ‘수상한 삼형제’는 독특한 캐릭터를 지닌 세 형제의 삶과 사랑을 다룬 드라마로 안방을 찾아 간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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