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6명 2PM, 티저사이트 공개…활동개시 ‘임박’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아이돌그룹 2PM이 31일 오전 티저사이트(2pm.jype.com)를 공개하며 11월 활동 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2PM의 티저사이트는 검은 바탕 가운데 2PM 그룹명이 쓰인 붉게 빛나는 심장이 박동 소리와 함께 형상화돼 있다.

또 심장 아래에는 시간이 카운트다운 되고 있는 타이머가 있어 긴장감을 더한다.

2PM 측은 “타이머가 종료되는 시각은 11월 2일 오후다. 과연 그 날 오후에 이 티저사이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해달라.”고 말해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확대보기


사진 = 서울신문NTN DB, 2PM의 티저사이트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