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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이사강·던컨존스, 두 감독이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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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더문’(감독 던컨존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에 내한한 감독 던컨존스와 감독 이사강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더문은 에너지난의 문제로 달표면에서 헬륨3를 채굴하는 우주비행사 샘 벨(주연 샘 락웰)이 3년간 달기지 사랑(SARANG)에서 혼자 지내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SF 영화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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