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킬힐에 변형된 빅토리아 베컴의 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집 앞 슈퍼마켓에 갈 때도 아찔한 높이의 구두를 고집하는 ‘킬힐 마니아’ 빅토리아 베컴(35)이 심각한 발 변형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굽 높이가 18cm 이상인 킬힐을 즐겨신던 베컴이 엄지발가락 안쪽에 염증이 생기는 건막류(腱膜瘤)로 고생하고 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측근은 “빅토리아는 발이 아파서 집에 오면 하이힐을 던지면서도 외출할 땐 꼭 높은 구두만 신는다. 발이 아파 얼음찜질을 할 때도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베컴은 의료진에게 염증을 제거해야 한다는 경고를 받았으나 수술 뒤 두 달 가량 구두를 신지 못하는 것이 두려워 수술을 미루고 있다고 측근은 덧붙였다.

베컴은 여러 차례 킬힐 마니아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녀는 “발레리나 같은 플랫 슈즈는 예쁘지 않다. 스타일을 멋지게 하려면 높은 구두를 꼭 신어야 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확대보기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美 무장 고장인데 韓이 고쳐라?…태국 의회, 한화오션에 보증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공군 품에 안긴 KF-21, 바로 싸울 수 있나…첫 인도 이
  • “러 미사일 666발 잡았다”…우크라, 이번엔 최신형 F-1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K2 전차, 北 드론 맞아도 살아 남도록”…‘요격 시스템’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