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요정 맞아?”…앙상해진 멕 라이언 ‘충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한 것일까.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사랑스러움으로 여전히 수많은 남성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할리우드 요정’ 배우 멕 라이언(48)이 몰라보게 앙상해져 팬들의 우려를 샀다.

지난 달 영화 촬영을 마친 라이언은 오랜만에 지난 28일(현지시간) 하와이 해변에서 원피스 수영복에 큰 트렁크 바지를 입고 가족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겼다.

하지만 이날 그녀에게서 상큼한 매력으로 팬들에게 기억됐던 라이언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선글라스로 얼굴은 가렸지만 뼈가 드러날 정도로 몸매가 앙상해져 있었으며 영화 속과는 달리 탄력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축 처지고 창백한 피부가 그대로 드러났다.

게다가 이달 초 개봉한 영화 ‘시리어스 문라이트’(Serious Moonlight)에서 라이언은 찰랑거리는 생머리에 S라인을 자랑한 터라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이 모습을 본 팬들은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이었다.

한 네티즌은 “할리우드에서 동안의 대명사와도 같았던 라이언의 몸이라고는 믿기지 않는다.”면서 “피부 노화는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창백하고 병색이 완연해 보이는 깡마른 몸매를 보니 거식증이 아닐까 걱정 된다.”고 우려했다.

한편 2008년 라이언이 2년의 공백을 깨고 스크린에 복귀했을 때 입술과 피부 등에 보톡스를 삽입했다는 성형설이 떠돌았다.

당시 라이언은 성형설을 루머로 일축하면서 “할리우드 여배우에게 40대를 맞는다는 건 큰 의미가 있는 일이지만 끝이라고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확대보기


사진=멀티비츠 이미지 (아래 사진:멕 라이언 최근 모습(좌), 영화 ‘시리어스 문라이트’ 속 모습(우)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