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의 소속사인 애플오브디아이가 4일 오후 3시경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해진과의 열애설을 인정한 것에 대해 유해진 측에서도 이에 동의하는 입장을 밝혔다.
유해진 소속사 관계자는 “따로 우리 회사 명의로 보도자료를 내지는 않을 것”이라며 “김혜수 씨의 소속사가 밝힌 내용을 그대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서 김혜수의 소속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혜수는 유해진에게 소박하면서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동료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며 연인사이임을 공식화했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 / 사진=이규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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