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현빈, 7일 日방문…2010년 한류 재점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현빈이 2010년 한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현빈은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의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7일 일본 도쿄를 방문한다.

현빈 주연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과 ‘친구: 우리들의 전설’ 2편은 각각 1월 11일과 17일부터 일본 후지TV를 통해 방송된다. 이에 현빈은 후지TV 측의 공식 초청을 받아 드라마 홍보를 위해 일본을 직접 방문하게 됐다.

현빈은 8일 일본 후지TV 방송국에서 프로모션 행사를 갖고 토크쇼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한류스타로서 위용을 자랑하게 됐다.

한편 현빈의 일본 방문은 미국 시애틀에서 영화 ‘만추’의 촬영 준비 중에 이뤄졌다. 지난해 11월부터 시애틀에 머물며 영화 촬영 준비를 해온 현빈은 일본에서의 드라마 프로모션을 위해 특별히 시간을 할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빈은 오는 9일 일본에서의 홍보 행사를 모두 끝마친 뒤 한국이 아닌 미국으로 바로 출국할 계획이다.

한편 2010년 개봉을 앞둔 ‘만추’는 이만희 감독의 동명영화를 리메이크하는 한미 합작 영화로, 특별 휴가를 받은 여죄수와 젊은 남자의 우연한 만남과 3일 간의 시한부 사랑을 그린다. 극중 현빈은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아 ‘색,계’의 히로인인 중국배우 탕웨이와 호흡을 맞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