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PM 닉쿤 친형 니찬 ‘아우 만큼 멋지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2PM 닉쿤의 친형인 니찬 이 팬들 앞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50여명의 국내 팬과 13일부터 17일까지 태국여행을 떠난 닉쿤은 14일 푸켓 래디슨 플라자 호텔에서 팬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특히 이날 닉쿤은 한 팬이 “자신보다 더 잘 생긴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하나?” 라고 묻자 “아버지와 형이다.” 라고 답하며 아버지와 형 니찬을 무대 위로 불러냈다.

뚜렷한 이목구비 등 동생 못지 않은 니찬의 외모에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니찬은 앞서 태국 신인가수 플로이(Ploy)의 뮤직비디오와 태국 가수 콩작의 ‘원투 바이 타임(Want To Buy Time)’ 뮤직비디오 출연 사실이 알려지며 국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닉쿤은 태국 푸껫의 섬, 코카이녹(Koh Khai Nok)에서 팬들과 터치볼, 모래 옮기기 등의 게임을 즐기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보냈다. 이번 여행은 그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태국관광청의 후원으로 기획됐다.

사진 = 올케이팝닷컴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