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 논현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타화보 촬영현장 공개에서 멋진 피아노 연주를 하고 있다.
진보라의 스타화보는 ‘아이리스’라는 컨셉으로 지난 1월 7일부터 5박 6일동안 마카오에서 진행되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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