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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조수정, 살며시 가리고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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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이웃집 남자’ (감독 장동홍, 제작 트리쯔 클럽)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조수정이 머리를 만지고 있다.

윤제문 김인권 등이 출연하는 ‘이웃집 남자’는 세상에 돈보다 중요한 것은 없고, 여자와 돈은 먼저 가지는 놈이 임자라고 믿는 뻔뻔한 남자의 화끈한 일상을 경쾌하게 담은 영화로 오는 3월 18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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