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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밝은 표정으로 시사회 참석한 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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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3.15의거 50주년 MBC특집 드라마 ‘누나의 3월’(극본 김운경·연출 전우석) 특별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정찬이 밝게 웃고 있다.

3.15 의거는 1960년 이승만 자유당정의 몰락을 가져온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된 사건으로 마산에서 일어난 우리나라 현대사 최초의 민주항쟁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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