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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컴백 맞춰 팬들과 문자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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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UFO타운에 입성했다.

유무선 팬레터 서비스 UFO타운 측은 아이비가 컴백에 맞춰 합류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비의 고유번호는 그의 생일 11월 7일에서 따온 1107로 팬들은 UFO 타운에 접속하거나 휴대폰에서 #7000-1107로 문자를 보내면 된다.

아이비는 “평소에도 팬 카페 등에서 방송이나 무대를 모니터링 해 주는 팬들이 많아 팬들의 메시지를 보고 많이 참고하는 편”이라며 “이제 문자를 통해서 팬 여러분과 더욱 자주 소통하면서 가수와 MC로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비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TV의 ‘코코앤마크2’에서 첫 메인 MC를 맡았다.

’코코앤마크2’는 MC들이 직접 매장을 방문해 트렌디한 아이템을 맞춰보는 프로그램이다. 이슈가 되고 있는 브랜드나 제품을 인기순위나 판매순위 등으로 알려주는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패션정보를 전달해 준다.

아이비뿐 아니라 개그우먼 정주리, 엠블랙 지오, 영화배우 신소율이 함께 참여해 패션아이템부터 레스토랑, 디자인까지 매주 다양한 분야를 다룰 예정이다.

사진 = 다날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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