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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그녀는 사이코” 사생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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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톱 커플인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이하 브란젤리나)의 예전 경호원이 사생활을 폭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신을 ‘빌’이라고 밝힌 한 남자는 미국의 연예주간지 ‘인터치 위클리’와의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이중인격자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빌’은 안젤리나 졸리로 인해 관계자들은 물론 가족까지도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빌은 할리우드의 ‘선행 여왕’으로 알려진 안젤리나 졸리의 봉사활동에 대해서도 가식이라고 폄하했다. 이어 “졸리는 이기적이고 항상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 진심이 담긴 친절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com

한편 브란젤리나 커플은 지난해에도 전 경호원이 자신들의 비밀을 폭로하려 하자 법적인 조치를 취해 이를 저지한 바 있다.

사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 스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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