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국내연예
[NTN포토] 이로운, ‘보일듯 말듯’ 아찔한 가슴라인
한윤종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4.13 21:29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3일 오후 서울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코리아 그라비아’ 촬영 현장공개에 모델 이로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34-24-34의 다소 가냘퍼 보이나 풍만한 가슴을 자랑하는 이로운은 과거의 명성답게 과감한 포즈로 매력을 발산시켰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문화 일반
성적 접촉 후 ‘탈모’ 시작된 20대 男…단순한 성병 아니었다 [라이프+]
성적 접촉 후 탈모 증상이 나타난 중국 20대 남성의 의학 사례가 공개됐다. 스위스의 국제 의학 학술지 ‘프런티어스 인 메디슨’에 소…
국제 일반
운전 중 ‘음란 사이트’ 켠 여성 사고쳤다…美 고속도로서 1명 사망 [핫이슈]
미국의 40대 여성이 고속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를 내 60대 남성이 사망한 가운데, 사고 직전 운전자의 휴대전화에서 음란 사이트 접속…
국제 일반
일등석 옆자리서 음란행위…두 번 알려야 자리 바꿔준 美 항공사 [핫이슈]
미국 항공기 일등석에서 옆자리 남성이 음란행위를 했다는 여성의 피해 호소가 나왔다. 여성은 승무원에게 두 차례 알린 뒤에야 자리를 옮…
이슈 포착
[포착] 도심 한복판에 수류탄 ‘쾅’…佛 대통령 있는 엘리제궁 앞 장갑차 배치 [영상]
프랑스에서 교육 환경 개선을 요구하며 거리로 나온 학생들의 시위가 공공부문 투자 부족과 고물가에 항의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이어진…
국제 일반
韓기업, 이라크서 1조원 묶였다…공장 지어주니 되레 배상 요구 [핫이슈]
한국 건설사들이 이라크에 정유공장을 지어주고도 6000억원 넘는 대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라크 측은 공사 하자를 이유로 …
국제 일반
‘입으로 싸우는’ 트럼프 “‘장대한 분노’ 작전, 한 번 더”…다음 목표 국가 지정 [핫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란에 ‘장대한 분노’ (Epic Fury) 작전을 재개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장대…
TWIG
연예/이슈/라이프
“모텔 갔지만 애정행위 없었다”…결혼식 5일 만에 ‘불륜설’ 터진 양홍원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세계 1위 출신 장애인 수영 선수, 日서 호텔 女직원 성추행 혐의에 ‘평생 퇴출’ 위기
‘허리 통증’ 90대 노인, 가슴에 침 맞다가 사망…한의사 벌금형 선고
빅뱅 출신 승리 “소주병 집었지만 휘두른 적 없어”…특수폭행 혐의 부인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김정은, 中서 “피로 맺은 북중친선 계승”…시진핑은 안 만났다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치매 초기 진단’ 전원주, 수척해진 모습…“기억이 안 난다”
서울EN
연예 핫이슈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치매 초기 진단’ 전원주, 수척해진 모습…“기억이 안 난다”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나솔’ 31기 정희, 피부 관리 근황 공개…“아픈 리프팅은 좀 꺼려지더라”
김정은, 4월 이미 이혼했다…“성격 차이”
도경완 충격 근황, 레버리지 투자했다가 ‘–40%’…통장에 고작
‘흑백요리사’ 셰프, 돌연 유튜브 중단…제작진이 올린 ‘장문글’
전지현, 서 있기만 해도 화보
아이유, ‘심쿵 미소’
서인영, ‘유행꼰대’서 이혼 전문 변호사와 매운맛 재산분할 토크
결혼 5개월에 어쩌다… 신지, 문원과 ‘부부 상담’ 받았다 “스트레스 줘”
황정음, ‘9년 열애’ 前연인 김용준 언급…“보고싶다”
송중기, 면전서 전처 “송혜교” 이름 언급에 ‘인상 팍’ 논란
제2의 보아… A2O LITE 아이찡
“외도 의심돼 이혼 결심”…10살 연하 남편♥ 개그우먼 ‘충격 고백’
‘이병헌♥’ 이민정, 출산 후 몸에 ‘이것’ 고백 “쭈글쭈글은 아니어도 탄력 떨어져”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월드피플+
네덜란드 첫 게이 총리 “내년에 아빠 된다”…대리모 통해 출산
네덜란드의 첫 성소수자 총리 롭 예턴(39)이 대리모를 통해 자녀를 얻게 됐다. 그는 1987년생으로 역대 최연소 총리 기록까지 보유하고 있다. 네덜란드는 대가를 주고받지 않을 경우 대리모 출산이 가능한 나라다.예턴 총리는 이날 태아 초음파 이미지를 들고 약혼자 니콜라스 키넌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
트럼프 65년 만에 첫 총살형 승인…13명 총기 학살한 美 군의관의 최후
미군이 1961년 이후 처음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미 육군 출신 장교에 대한 총살형을 집행할 예정이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육군 소령 니달 하산에 대해 총살형 집행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미 국방부 대변인 숀 파넬도 이날 엑스에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2009
글로벌 탑뉴스
‘입으로 싸우는’ 트럼프 “‘장대한 분노’ 작전, 한 번 더”…다음 목표 국가 지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이란에 ‘장대한 분노’ (Epic Fury) 작전을 재개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장대한 분노’는 지난 2월 28일 시작된 미·이스라엘-이란 전쟁의 미국 쪽 작전명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에서 열린 유세에서 “우리는 또 한
몸 내밀면 총 맞을라…폴란드 K2에 달리는 새 무기 정체는?
폴란드군이 도입하는 한국산 K2 전차에 승무원이 몸을 밖으로 내밀지 않고 기관총을 쏠 수 있는 원격사격체계가 추가된다. 전차뿐 아니라 손상된 차량을 끌어내고 장애물을 제거하는 지원차량에도 같은 체계를 탑재해 승무원 보호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노르웨이 방산기업 콩스베르그는 22일(현지시간) 현대로템과 폴란드군 K2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푸틴, ‘삼전·하이닉스’ 사들일까…“병행수입 검토, 데이터센
러시아 코앞에 韓 K2 전차 또 배치…폴란드가 서두르는 이유
이러니 폴란드 안절부절…“푸틴, 국경 코앞에 ‘초대형 레이더
전투기는 국산인데 ‘심장’은 미국산…KF-21에 ‘한국 엔진
韓기업, 이라크서 1조원 묶였다…공장 지어주니 되레 배상 요
美 하이마스 대신 韓 천무 택한 노르웨이…러 핵심부대도 사정
中 드론, 이 정도였나…“가격은 3분의 1, 성능은 2배”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몸 내밀면 총 맞을라…폴란드 K2에 달리는 새 무기 정체는?
케찹 : 세계이슈
“565년 감옥에 있어라” 악행 일삼던 갱단에 줄줄이 수백
건강하게 나트륨 함량 줄이고 짠맛은 유지? 버섯에서 찾아낸
대체 이건 무슨 화석? 6억 2000만년 전 ‘미스터리 화석
정원에서 ‘카피바라’에 총질한 아르헨티나 남성…“징역형 가능
물고기를 바라보는 이상한 괴물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