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윤두준 아이유 2주간 ‘친한친구’ DJ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소녀시대의 태연이 떠난 자리에 비스트의 윤두준과 가수 아이유가 임시로 자리를 잡았다. MBC 라디오 ‘친한친구’의 임시 DJ로 윤두준과 아이유가 뽑힌 것.

이 둘은 오는 26일부터 2주간 ‘친한친구’의 임시 DJ로 활약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두준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아이유의 순발력이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태연의 후임 DJ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황. ‘친한친구’는 MBC 파업으로 인해 임시 연출진이 제작을 하고 있어 후임 DJ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08년부터 ‘친한친구’를 이끌어 온 태연은 오는 25일을 마지막으로 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