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구르믈..’ 차승원·이준익, 화보 속 코믹호흡도 ‘척척’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이준익 감독과 배우 차승원이 영화에 이어 패션 화보에서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새로운 영화계 콤비의 탄생을 알렸다.

차승원과 이준익 감독은 패션잡지 ‘엘르’와 함께 ‘남자 이야기’라는 주제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차간지’라는 별명을 가진 차승원은 다양한 화보 촬영 경험을 통해 쌓아온 노하우로 촬영 현장을 즐겼고, 이준익 감독은 숨은 끼를 발휘하며 모델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화보 속에서 다양한 남자의 매력을 선보인 차승원과 이준익 감독은 강한 남자의 카리스마를 내뿜기도 하고, 장난기 가득한 친구 같은 모습을 연출하는 등 즐겁게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이준익 감독이 차승원의 밧줄로 사로잡힌 채 끌려가는 모습을 촬영할 때는 두 사람의 위트가 돋보이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확대보기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며 현장 관계자들의 환호를 받은 이준익 감독에게 차승원은 “이준익 감독이 배우를 해도 되겠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을 배경으로 혼돈의 시대에 맞선 세 남자와 한 여인의 사랑을 담은 액션 서사극이다. ‘황산벌’, ‘왕의 남자’를 잇는 이준익 감독의 3번째 사극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반란군 이몽학으로 변신한 차승원은 오는 29일 만날 수 있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