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욱-심은하 부부의 실제재산이 공개돼 화제다.
자유선진당 지상욱 후보가 서울시장 후보를 등록하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을 통해 자신의 재산 정보를 공개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지상욱 후보의 재산은 총 59억732원으로 아내 심은하 이름의 예금만 16억8200만원, 보험 5158만원 등 17억원이 넘는 예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심은하는 2억원에 달하는 골프회원권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심은하는 취득가액 6568만원의 폭스바겐 2004년식 투아렉을, 지상욱 후보는 2005년식 그랜저를 소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인천 강화도, 서울 압구정동, 경기도 분당에 땅과 아파트 등 부동산으로 35억6119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심은하는 2005년 결혼과 동시에 연예계를 은퇴했으며 현재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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