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한달간 뉴욕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로라 메르시에’(Laura Mercier) 모델로 활동하는 아나운서 정지영이 추천하는 피지 조절 신제품이 연일 품절돼 눈길을 끌고 있다.
로라 메르시에 측은 “모델 선정은 본사의 매우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하는데, 정지영씨의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높이 사 모델로 캐스팅하게 됐다.”며 “정지영씨가 추천하는 신제품이 출시와 동시에 품절사태를 빚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미국 로라 메르시에 본사에서도 고혹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의 방송인으로서 정지영의 매력이 로라 메르시에와 잘 어울리며 신제품을 모델로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고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정지영이 추천하는 로라 메르시에의 신제품 ‘샤인 컨트롤 파우더’와 ‘피지방패막이 젤’, ‘시크릿 피니시 매티파잉’은 시장에 내놓자마자 단 3일만에 전 매장 품절사태를 빚었다.
프라이머,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로 유명한 로라 메르시에의 새로운 다크 호스로 떠오른 샤인 컨트롤 파우더와 시크릿 피니시 매티파잉은 몇 시간 마다 기름종이로 닦아내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는 동시에 무더운 여름을 산뜻하게 보내도록 할 피지 컨트롤 기능의 제품들이다.
한편, 로라 메르시에는 신세계 본점 및 강남점, 갤러리아 압구정점, 현대 본점 및 코엑스 점 등 서울 시내 주요 백화점에 입점돼 있는 뉴욕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로,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연예인들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사진 = 로라 메르시에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