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허정무호, 평가전 전반 벨라루스의 ‘적극적 수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FIFA랭킹 47위)과 벨라루스(82위)의 평가전이 시작됐다.

오스트리아 쿠프슈타인 스타디움에서 30일(한국시간) 오후 10시 열린 가운데 현지 소나기로 경기장 상태가 고르지 못한 조건의 출격이다.

한국 대표팀은 4-4-2 포메이션 중 투톱으로 박주영(모나코)과 이근호(이와타)를 출전시켜 상대편 골문을 먼저 위협시켰다.

상대팀인 벨라루스는 4-4-2 포메이션이며 중앙수비수가 1m 90cm의 신장 선수로 포진돼 한국대표팀을 상대로 적극적인 수비를 펼치고 있어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현재 이번 경기에는 ▲ FW에 이근호와 박주영이 투톱으로 뛰고 있으며 ▲ MF는 박지성, 신형민, 기성용, 이청용 ▲ DF는 김동진, 조용형, 곽태휘, 차두리 ▲ GK는 이운재가 맡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과 벨라루스의 평가전 전반 20분 상황.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천궁-Ⅱ도 장담 못 한다?”…패트리엇 뚫은 러 회피형 미사
  • 가슴 대수술 받은 美여성 사연…원인은 피임 기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