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원걸’ 예은 박진영에 “영어공부 재촉하지마” 불만 토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예은이 가수 겸 음반제작자 박진영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예은은 5일 오전 전파를 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저희 영어 공부 안 한다고 혼내지 마라. 요즘 3~4시간 자고 스케줄 소화하고 있다. 잠 조금만 자겠다”며 소속사 대표 박진영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앞서 예은은 “조금 걱정되는 게 어제도 전화가 와서 ‘너희 나오는 예능 프로그램 다 볼거야’라고 말했다”며 불만 폭로를 망설였으나 “박진영씨가 나와 친구다. 동네에서 나랑 축구도 하던 친구니까 내가 책임지겠다”는 MC 유희열의 말에 입을 열었다.

한편 이날 방송는 유빈을 포함한 원더걸스 멤버들 외에도 가수 린, 럼블피쉬 등이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