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강호동, ‘식스팩’ 여전히 남아있어...‘짐승남’ 등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강호동의 식스팩이 공개돼 화제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강호동 복근’이라는 제목으로 강호동이 상반신을 탈의한 사진 2장이 게시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먼저 한 장의 사진은 2006년 수영장에서 하늘색 삼각팬티를 입고 돌아다니는 강호동을 한 네티즌이 찍어 인터넷에 게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강호동은 그 당시 상당한 체격의 몸매를 소유하고 있어 대중들은 근육이 아닌 ‘살’이라고 생각했지만 탄탄한 복근을 가지고 있는 이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대중들에게 큰 반전을 줬다.

또 다른 사진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촬영 중 냇가에 들어가 있는 모습으로 이 사진에서도 강호동의 식스팩이 선명하게 드러났다. 운동선수 출신인 강호동은 2006년에 이어 꾸준한 운동으로 식스팩을 유지한 것으로 보인다.

강호동의 식스팩을 본 네티즌들은 “뚱뚱한게 아니라 남들보다 둘레가 컷을 뿐이다.”, “강호동도 진정 ‘짐승남’이다. 멋있다.”, “순간 설랬다.” 등의 호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강간은 성행위일 뿐, 뭐가 문제?”…집단 성폭행범의 충격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푸틴의 다음 목표는 독일”…이란 이어 유럽도 ‘불바다’ 우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美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