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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왕초보’ 비, 실시간 트위터관리 ‘깜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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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가 ‘트위터 홀릭’에 동참했다.

비는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비는 먼저 “근데 이렇게 글 남기면 다 볼 수 있는 거예요? 크~ 요거 매력 있네요!”라고 운을 떼며 자신이 트위터 ‘왕초보’임을 만천하에 알렸다.

이어 비는 자신의 위치를 물어보는 사람들을 향해 “자꾸 어디냐고 물어 보지 마세요, 어차피 안 가르쳐 줄 거야!!!”라는 귀여운 메시지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느닷없이 “산 토끼”를 외쳐 궁금함을 자아내기도 했는데 비는 이에 대해 “어허 센스 없는 내 여자들, 내가 산토끼하면 예!! 하고 따라 해야지!”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비는 스스럼없이 장난을 걸며 트위터를 이용하는 유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그러기에 앞서 “여러분 안녕하세요. 그동안 공식적으로 커뮤니티를 이용해 본적 없지만 처음으로 트위터라는 공간 안에서 여러분들과 소통을 하게 됐습니다. 많은 관심과 의견 부탁드립니다.”고 미리 상황을 설명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비는 지난달 25일 “Hello i am rain”이라는 짧은 인사말을 시작으로 트위터를 시작했다. 첫 인사를 건넨 비는 트위터 이용 초반에 “근데 이거하기 너무 힘들다.”, “완전 힘들어ㅠㅠ” 등의 애교 가득한 하소연을 전해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비의 트위터를 찾은 유저들은 “내가 꼭 트위터 파고 말테다!”, “오늘 우리 블랙이들 1등하고 나 엠티비 상 받으면 앞으로 10년 동안 소원이 없을 것 같다.”, “내 앞자리랑 뒷자리가 스눕이랑 윌스미스, 스칼렛 요한슨이야! 와우!” 등 사람냄새 나는 비의 메시지에 뜨겁게 열광하고 있다.

사진 = 비 트위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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