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패리스힐튼 ‘새남친’..비에게 보낸 뜨거운 눈빛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비에게 뜨거운 눈빛을 보냈던 패리스 힐튼이 새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6일(현지 시각) 미국 LA에서 열린 ‘2010 MTV 무비 어워즈’(MTV Movie Awards, 이하 MMA) 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8살 연하의 배우 폴 이아코노와 화끈한 애정씬을 연출했다.

이어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아노코과 찍은 사진 2장을 개제하며 “오늘밤 내가 그리던 꿈속의 남자를 만났다. 내 바램이 이뤄졌다. 사랑해 이아코노”이라고 글을 남겨 공식적으로 ‘연인’이 생겼음을 고백했다.

이는 같은 날 MMA 시상식 생중계에서 ‘최고의 터프 스타’ 상을 수상한 비에게 열렬한 눈빛을 보내 “패리스 힐튼이 비에게 남다른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의혹을 증폭시켰던 것과 상반돼 웃음을 자아낸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해 12월 자신의 트위터에 “‘닌자 어쌔신’을 꼭 봐라. 정말 환상적인 액션영화다.”며 비의 영화를 극찬하는 글을 두 차례나 남긴 바 있다. 또 트위터에 ‘닌자 어쌔신’ 예고편을 링크까지 걸어놓는 등 뜨거운 관심을 표해 “정말 비에게 관심있는게 아닐까”하는 궁금증을 자극했었다.

이런 의혹에 휩싸였던 것은 패리스 힐튼 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6월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섹시스타 메간폭스는 해외 각국을 도는 프로모션에서 비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수차례 밝힌 바 있다.

이는 비가 헐리우드 주연작 ‘닌자 어쌔신’에서 동양의 섬세하면서도 강렬한 남성미를 선보여 헐리우드 여성 스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것과 관계가 깊다. 비는 영화 속에서 강도 높은 액션씬을 직접 소화하며 세계각국의 여성 팬층을 확보했다.

사진 = ‘2010 MTV 무비 어워즈’ 화면 캡처, 패리스 힐튼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