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에프엑스 설리 “김희철이 발냄새 난다 괴롭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설리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어릴 때 김희철이 유치하게 괴롭혔다.”고 고백했다.

MC 김구라가 어떻게 괴롭혔냐고 묻자 설리는 “발냄새가 난다고 하고 머리를 안 감고 왔냐고 물어봤다.”고 그 당시 상처를 많이 받았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설리는 “나도 만만치 않게 괴롭혔다. 김희철이 흰바지를 입고 왔을 때 진흙 묻은 공으로 바지에 진흙을 묻혔다.”고 말해 출연진에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희철이 깜짝 출연해 MC들에게 설리를 잘 부탁한다고 말해 돈독한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96% 막아도 부족했다”…UAE가 천궁-Ⅱ 더 실어간 이유
  •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 성관계 끝난 후 ‘이것’ 안 하면 생기는 일…세균 감염 피하
  • “최강 전투기라더니”…F-22 수출 막은 미국, 후회하는 이
  • 친엄마와 사위가 한 침대에…딸이 직접 현장 목격, 처벌 가능
  • “여성 심폐소생술 시 속옷까지 벗겨라”…한국은 반대라는데,
  • 한국, 핵잠수함 팔지도 못하면서…美 전문가 “만들지 마!”
  •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 “50년 된 잠수함 타면 죽는다”…캐나다가 ‘한국 잠수함’
  • 한국은 이겼는데…일본 축구 날벼락, 주장 선수가 돌연 은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