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민호 24번째 생일기념 팬미팅, 대만 F4 정원창 참석 선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이민호가 24번째 생일 및 팬클럽 2기를 기념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20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The Special Day with Minoz : 민호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 이민호 팬미팅은 개그맨 윤형빈이 진행을 맡았으며 특별 게스트로 씨야(김연지, 이보람, 수미), 2AM(정진운,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일우, 김범, 정원창, 윤하 등이 참석했다.

이민호의 팬미팅은 22일 생일을 맞는 이민호와 동시에 팬클럽 2기를 기념해 4,500여명의 국내외 팬들과 함께하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이다.

이민호 측 관계자는 “여태껏 보지 못했던 이민호의 색다른 모습을 공개, 많은 소통과 감동의 자리로 기억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대만 스타 F4 정원창은 이민호에게 우롱차를 생일 선물로 전달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사진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짧은 치마가 문제?”…골프장서 불붙은 복장 논쟁, SNS
  • 삶은 달걀 하나로 인생 역전…9일 만에 팔로워 400만 된
  • “공장 안에서 동시에 찍혔다”…北 미사일, 무슨 일이 벌어졌
  • 한 끼 200만 원 쓰던 SNS ‘금수저’, 정체는 지인 2
  • 직원 한 명당 21억 원 파격…업계 보상 기준 뒤집은 오픈A
  • KO패 유튜버는 돈 과시, 승리한 조슈아는 사고로 병원행
  • ‘상선’ 무장하는 중국…“미사일 발사대·레이더까지 달았다”
  • 美 항공모함에 치명타?…中 최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YJ-20
  • 기름때를 비닐 봉지로 해결? 中 ‘기적의 세탁법’ 논란
  • “내 손이 날 때린다”…전 세계 50명 ‘외계인 손 증후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