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차두리 바코드’ 비밀 풀렸다…”역시 애처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차로봇 바코드’라고 불리는 차두리 선수의 옆구리 문신의 비밀이 풀렸다.

23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차두리 문신해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차두리 옆구리 문신의 비밀은 부인과 딸의 생일을 로마문자로 새긴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에서 그는 “차두리 옆구리에 새겨진 ‘VII·II·MMX’와 ‘XIII·IX·LXXVIII’는 아라비아 숫자로 ‘7·2·2010, 13·9·78’라며 2010년 2월 7일은 차두리의 첫째 딸 아인의 생일이고 (19)78년 9월 13일은 부인 신혜성씨의 생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이에 팬들은 “두리 로봇은 아내와 딸의 생일까지 몸에 새길 정도로 가정적인 로봇”, “차두리 아빠 닮아서 진짜 애처가구나.”, “만약 아이가 또 태어나면 바코드는 더 길어지는건가.”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한편 축구 해설가 차범근의 아들이기도 한 차두리는 2010 남아공 월드컵 기간 동안 빠른 스피드와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로봇설’과 함께 ‘차두리 신드롬’을 일으키며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사진 = SBS ‘대한민국:나이지리아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