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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수리, 자신의 다리에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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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크루즈가 자신의 다리에 심한 낙서를 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23일(현지시각) 게이티 홈즈가 지난 22일 뉴욕에서 자신의 딸 수리 크루즈를 담요로 감싸 안고 가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의 종아리에는 알 수 없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샀다. 수리가 장난으로 자신의 다리에 낙서를 한 것.

사진은 본 네티즌들은 “수리 다리에 왠 그림이지? 말괄량이 아가씨네”, “문신? 유전자가 좋아 귀여우니까 말썽도 용서돼는 수리!”, “너무 귀엽다. 엄마 품에 안긴 모습은 천사네” 등 수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는 반응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맨날 안고 다니니 너무 버릇없어 지는 것 아니냐”, “케이티 허리 끊어지겠다.”, “저렇게 낙서를 해도 혼나지 않겠지? 버릇없게 자랄까봐 나중이 걱정이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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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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