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버버리, 디지털 인터렉티브 광고 캠페인 런칭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버버리는 1일 올 가을 겨울 광고 캠페인에 새로운 테크놀러지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버버리는 움직임을 감지하는 이미지와 비디오들을 통해 180도로 회전, 클릭, 정지, 확대 등이 가능한 인터렉티브 광고 캠페인을 개발.유저들이 상품이나 모델, 제품들을 조망하는 각도를 직접 선택해 볼 수 있게 했다.

광고 캠페인에 등장하는 제품들이나 모델들은 유저의 마우스 움직임에 따라 반응한다.

글로벌 명품 패션 광고 캠페인으로는 처음으로 도입되는 것으로, 이번 인터렉티브 기술을 통해 버버리는 브랜드의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동시에 창의성과 디지털 혁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14개의 이미지와 6개의 인터렉티브 비디오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버버리의 2010 가을겨울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으며, 버버리의 다양한 제품들도 선보여질 예정이다.

버버리의 이번 캠페인은 7월, 전 세계적으로 론칭될 예정이다.

사진 = 버버리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사우디 잠수함으로 반격…캐나다서 진 한화오션, 미국과 밀착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