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GS샵, ‘개굴개굴 세밀화 자연관찰’ 82권 판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GS샵은 오는 5일 오전 11시 10분부터 ‘개굴개굴 세밀화 자연관찰’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개굴개굴 세밀화 자연관찰’은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에 자주 출연한 조류학자 윤무부 경희대 명예교수가 전미숙, 강은경 두 아동도서 작가와 함께 펴낸 생태 그림책이다.

이은주(식물), 이우신(야생동물) 서울대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자문을 맡았으며 자연과학 전문 삽화가 20명이 자연의 생생한 모습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그려냈다.

동물, 식물, 곤충, 꽃, 열매 등 100여종의 동식물 모습이 82권의 책에 담겨 있어 집에서도 자연학습을 할 수 있다.

판매가는 19만 9천원에 무이자 할부 10개월의 혜택과 자동주문 1천원의 할인이 따라온다. 이어 조류생태영상 HD DVD 4장과 KBS 자연 다큐멘터리 ‘야생의 오카방고’ HD DVD 3장 을 추가 증정한다.

GS샵 교육문화팀 임성빈 과장은 “자연학습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기 시작하는 2~6세 사이 아동에게 필수적인 교육”이라면서 “3천여 장에 달하는 세밀화를 통해 자연을 친밀하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