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엄기준, ‘이상형’ 문근영과 ‘클로져’서 커플연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문근영과 엄기준이 연극 ‘클로져’로 나란히 무대에 오른다.

문근영과 엄기준은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의 개막작 다음 작품인 ‘클로져’에 남녀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연극 ‘클로져’는 패트릭 마버(Patrick Marber)의 대표작으로 네 명의 매력적인 남녀를 통해 단순히 사랑뿐 아니라 관계와 소통을 조명하는 깊이 있는 작품이다. 1997년 성공적인 런던 초연 이후 전세계 100여개 도시, 30여개 언어로 번역돼 널리 사랑받고 있는 수작이다.

문근영과 엄기준은 2004년 제작된 동명영화 ‘클로져’에서 나탈리 포트만이 맡았던 앨리스 역과 주드로가 맡았던 댄 역을 각각 맡는다. 엄기준은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문근영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어 이들이 만들어나가는 ‘러브스토리’가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 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문근영은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종영 후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엄기준은 유괴범으로 변신한 영화 ‘파괴된 사나이’가 개봉 6일 만에 50만을 돌파하는 등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3HW.Com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