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바람불어 좋은날’ 이성민, 촬영 中 실신.. ‘복귀투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이성민이 드라마 ‘바람불어 좋은날’의 촬영 도중 쓰러져 팬들의 우려를 샀다.

현재 KBS 일일연속극 ‘바람 불어 좋은 날’에 최미란 역으로 출연 중인 이성민은 7일 오전 촬영 대기실에서 쓰러져 병원 신세를 졌다.

이성민은 최근 많아진 역할 분량과 촬영 스케줄이 더운 날씨와 맞물리며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성민은 예정돼 있던 스케줄을 모두 마치고 병원에 들러 진료를 받은 후 또 다시 촬영장으로 복귀하는 투혼을 보여 촬영 관계자들의 칭찬을 받았다.

이성민 측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 촬영이 이어지다 보니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어 빈혈을 일으킨 것”이라며 “병원에서 확인 결과 건강상 문제는 없으며 현재 정상 컨디션을 회복해 촬영을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성민은 ‘바람 불어 좋은 날’에서 대한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독립’에 대한 양육권을 되찾아오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