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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유재석의 ‘런닝맨’ 기대되는 3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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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코너 ‘런닝맨’이 오는 11일 그 모습을 드러낸다. 시청자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액션버라이어티 ‘런닝맨’이이 기대되는 3가지 이유를 알아봤다.

◆ ‘국민MC’ 유재석 효과

‘런닝맨’의 MC는 방송가에서 현재 최고의 주가를 구가하고 있는 유재석이다.

1991년 제1회 KBS ‘대학 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유재석은 그동안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진실게임’, ‘느낌표’, ‘놀러와’, ‘해피투게더 프렌드’, ‘X맨’, ‘무한도전’, ‘패밀리가 떴다’ 등 토크와 버라이어티성 예능을 모두 섭렵해왔다.


이 뿐만 아니다. 톱스타를 포함한 어떤 게스트가 출연하건 편안하게 이끄는 최대 장점도 갖춘 것. 이번에 유재석은 이제까지 쌓아온 명성과 더불어 또 어떤 모습을 선사할지 기대되는 이유이다.

◆ 신선한 예능 새내기 출격!

이번 ‘런닝맨’에는 리얼 버라이어티의 고정게스트가 된 예능 새내기 리쌍의 개리와 연기자 이광수, 송중기의 활약이 주목된다.

개리의 경우 같은 멤버 길이 ‘무한도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점도 있지만 제작진에 따르면 “길의 예능감각을 기르게 한 사람이 개리”라고 할 정도로 숨겨진 끼가 많다.

또한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톡톡 튀는 캐릭터로 주목을 받았던 이광수는 실제 진중한 모습이지만, 이번 예능 첫도전에서 CF와 시트콤에서 보였던 또 다른 무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산부인과’에 이어 영화 ‘마음이2’로 맹활약중인 꽃남 송중기도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新 유라인’을 만들 채비를 갖췄다.

◆ With 시청자

‘런닝맨’은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리얼버라이어티다. 즉 ‘런닝맨’ 홈페이지를 통해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매회 멤버 중 누가 이길지 앙케이트 조사를 한다.

투표한 멤버들 중 최고승자를 맞춘 시청자들은 자신들의 이름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고 돕는 방식이다. 이 때문에 시청자들의 적극 참여가 기대되는 면도 있고, 멤버들 또한 ‘즐기는’ 예능과 ‘기부하는’ 예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한편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은 MC 유재석의 진행으로 지석진, 하하, 김종국, 그리고 개리, 이광수, 송중기가 고정 출연하며 찻 방송 때 이효리, 황정음이 첫 게스트로 나선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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