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윤아-설리, 청순한 졸업사진 공개 ‘원조미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와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의 눈부신 졸업사진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여자아이돌 졸업사진 레전드’라는 제목으로 윤아와 설리의 졸업사진이 올라왔다.

윤아의 사진은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찍은 것으로 긴 생머리를 하고 있어 청순함이 돋보이지만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고 있는 윤아에게서 그만의 카리스마도 느껴진다. 또 지난 2월 중학교를 졸업한 설리는 설리 특유의 귀여움보다는 헤어스타일과 교복을 입은 모습으로 정갈함을 드러내며 청초한 매력을 과시했다.

윤아와 설리의 졸업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윤아 졸업사진은 정말 레전드 중의 레전드다.”, “둘 다 완전 여신이다.”, “졸업사진도 화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소련 티타늄으로 만든 美정찰기…50년째 안 깨진 마하 3.3
  • 몸매 드러난 치마·외모 논란된 女 기상캐스터…이유 알고 보니
  • 나라 망신이네…상의 탈의한 한국인, 태국 길거리에서 한 행동
  • “미군, 일부러 미사일 안 막았다”…이란이 터득한 美 방공망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제니, 속옷 다 보이게 바지 내린 이유…검색량 급증한 ‘이
  • 여성 팬 얼굴·목 깨물고 “사랑의 흔적”…성폭행 6건 기소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