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낭만이 무르익는 호텔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은 낭만이 무르익는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를 선보인다.

9월 26일까지 주말 및 공휴일 저녁 6시부터 10시 야외수영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중해 분위기로 바비큐 파티를 재현했다. (7,8월에는 금, 토, 일요일 및 공휴일 저녁7시 오픈)

양갈비, 돼지갈비구이, 통 오징어 구이 등 16여종의 바비큐를 조리장이 직접 즉석에서 구워 맛과 동시에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또한 훈제연어, 장어요리, 샐러드와 카라멜 푸딩, 사과파이, 팥빙수 등 40여 종의 다양한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뷔페 이용 시간에는 야외수영장을 이용할 수 없으며 가격은 6만 9000원이다. (세금, 봉사료 포함가)

문의 및 예약: 02) 3440-8000 www.imperialpalace.co.kr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