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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단백질소녀’와 비키니...16살 나이차 ‘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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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37)이 ‘최강동안’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황혜영은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여성의류 쇼핑몰 ‘아마이’(www.amai.co.kr)를 통해 ‘단백질 소녀’ 이지연(21)과 함께 한 비키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비키니 화보에서 황혜영과 이지연은 디자인은 같지만 색깔이 다른 비키니 차림으로 탄력적이고 섹시한 몸매를 유감없이 선보여 16살 나이차를 무색케 했다.

이날 비키니 화보촬영 현장을 지휘한 황혜영은 “이지연은 의상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탄력적인 몸매를 지닌 모델”이라며 “올 여름 비키니 시장에 영향을 끼칠 요주의 모델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연은 현재 황혜영이 운영하는 쇼핑몰 ‘아마이’의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지연은 이미 중학교 3학년 때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오르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인형이다, 사람이다.”의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단백질 소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쇼핑몰 ‘아마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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