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서효림 “송중기 때문에 ‘성균관’ 합류” 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서효림이 동료 배우 송중기 때문에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합류했다고 털어놨다.

매주 수요일 2010년을 이끌 핫 스타를 집중 조명하는 케이블채널 Mnet ‘WIDE Choice’에 출연한 서효림은 “데뷔 이후 또래들과 출연하는 작품이 처음”이라며 “송중기가 출연한다는 소식에 호흡이 잘 맞겠다고 판단해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송중기와는 찰떡 호흡을 자랑한다고 밝힌 그녀는 "송중기가 다운이 되면 내가 업이 되고 내가 다운이 되면 중기가 업을 시켜준다. 촬영이 즐겁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서효림은 우유예찬론을 펼치기도 했다. 어릴 적부터 우유를 무척 좋아해 심지어 밥을 말아먹을 정도였다는 것. 서효림은 몸매와 피부비결로 ‘우유사랑’을 꼽았다.

이어 송중기 피부가 워낙 좋아 부담이 되겠다는 제작진의 말에 “나도 피부가 좋다. 아마 중기보다 좋을 것”이라며 “화장품 모델을 해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사진 = 웰메이드스타엠,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