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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샵, 심야 시간 혜택 ‘야시장’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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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디앤샵은 열대야 속에 심야 온라인 쇼핑의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디앤샵 야시장’을 오는 8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앤샵 쇼핑홀릭 위크’ 이벤트 중 하나로 진행되는 ‘디앤샵 야시장’에서는 매일 오후 7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만 사용이 가능한 ‘원나잇쿠폰’을 발급한다. 열대야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시원한 야식을 비롯한 바캉스용품, 여름 뷰티제품 등 다양한 여름 상품을 특별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이벤트에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화장품과 향수 통합배송 상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배송비 지원쿠폰을 선착순 5천명에게 배포한다. 매일 ‘오늘의 HOLIC 상품’ 2개를 선정해 특별 할인가에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고객 및 구매고객 대상 5000명에게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 내의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즉석에서 당첨여부를 확인할 수 있고 당첨자에게는 핸드폰으로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이 발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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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샵 마케팅팀 김현수 실장은 “무더운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시원하고 재미있는 쇼핑 기회를 마련하고자 이번 야시장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정품을 하나 더 증정하는 상품, 세트 할인 상품, 해외 구매대행 세일 상품 등 디앤샵 단독구성 상품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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