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신정환 “길미 가창력에 녹음실에서 주눅 들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신정환이 1집 음반을 발표한 후배 가수 길미의 가창력에 주눅이 들었다고 고백했다.

신정환은 길미 1집 앨범의 피처링 작업에 참여했다. 수록곡 ‘XOXO’에 내레이션 피처링을 소화한 신정환은 평소 길미와 친분이 남달라 피처링 제의를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길미와 함께 호흡을 맞춘 신정환은 “길미의 뛰어난 가창력은 무대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 녹음실에서 느낀 길미의 실제 실력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솔직히 길미의 가창력에 녹음실에서 주눅이 들었다”며 “지난 10년간 무명 시절을 거치면서 스스로 피나는 연습으로 오늘의 길미가 있었다. 제대로 된 가수가 탄생되기까지는 정말 험난한 길을 밟아야 한다는 진리를 깨닫는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길미의 1집 타이틀곡 ‘미안해 사랑해서’는 국내 유명 작곡가 김세진이 작곡했고, 길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케이윌이 피처링에 참여한 ‘미안해 사랑해서’는 길미의 슬픈 랩과 케이윌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gy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KF-21 공동개발국’ 인니, 칸 전투기 계약에도 조건 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